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라
▸깨진 돌판의 갱신은 언약의 갱신을 의미한다.
깨진 돌판의 갱신은 언약의 갱신을 의미한다. 첫 번째 돌판을 깨뜨린 것은 모세였지만(32:19), 이번에는 모세가 돌판을 '처음 것과 같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이 다시 말씀을 새겨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지속됨을 보여 준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라
▸깨진 돌판의 갱신은 언약의 갱신을 의미한다.
깨진 돌판의 갱신은 언약의 갱신을 의미한다. 첫 번째 돌판을 깨뜨린 것은 모세였지만(32:19), 이번에는 모세가 돌판을 '처음 것과 같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이 다시 말씀을 새겨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지속됨을 보여 준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이 구절은 구약 전체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완전하게 계시하는 핵심 본문이다.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반드시 받게 하되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하나님의 인자는 천대까지, 벌은 삼사 대까지라는 대비는 하나님의 자비가 심판보다 훨씬 크고 오래 지속됨을 보여 준다.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40일 밤낮 동안 음식과 물 없이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은 초자연적 경험이다.
모세가 그 증거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그는 깨닫지 못하였더라
▸하나님과의 만남은 변화를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