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창 18장에서 세 방문자 중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하고 롯이 성문에 앉아 있다.
창 18장에서 세 방문자 중 두 천사가 소돔에 도착하고 롯이 성문에 앉아 있다. 성문은 고대 도시에서 장로들이 앉아 재판하고 공적 업무를 처리하는 곳으로, 롯이 성문에 앉아 있다는 것은 그가 소돔에서 상당한 지위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롯의 영접과 엎드림은 아브라함의 환대(창 18:2)와 유사한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