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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였더라
▸38장은 요셉 이야기의 흐름을 갑자기 끊고 유다의 이야기를 삽입한다.
38장은 요셉 이야기의 흐름을 갑자기 끊고 유다의 이야기를 삽입한다. 유다가 형제들에게서 '내려가는' 행동은 단순한 지리적 이동이 아니라 공동체와 신앙에서 멀어지는 영적 하강을 상징한다. 가나안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이 이 모든 도덕적 혼란의 시작이 된다.
번역본: 개역개정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서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였더라
▸38장은 요셉 이야기의 흐름을 갑자기 끊고 유다의 이야기를 삽입한다.
38장은 요셉 이야기의 흐름을 갑자기 끊고 유다의 이야기를 삽입한다. 유다가 형제들에게서 '내려가는' 행동은 단순한 지리적 이동이 아니라 공동체와 신앙에서 멀어지는 영적 하강을 상징한다. 가나안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이 이 모든 도덕적 혼란의 시작이 된다.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을 인함이라
▸다말이 창녀로 변장한 것은 유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한 대응이었다.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유다는 자신이 다말보다 더 잘못했음을 공개적으로 시인한다.
그가 손을 들이킬 때에 그 형제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치고 나오느냐 하고 그 이름을 베레스라 하였으며
▸다말이 쌍둥이를 낳을 때 나중에 나온 베레스가 먼저 나온 것처럼 행동하여 '터치고 나왔다'는 이름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