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아버지 얼굴에 엎드려 그 위에 울며 입을 맞추고
▸야곱이 죽자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 위에 엎드려 울며 입을 맞춘다.
야곱이 죽자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 위에 엎드려 울며 입을 맞춘다. 이 장면은 인간의 가장 솔직한 슬픔을 표현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죽음 앞에서의 슬픔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슬픔 속에서도 소망을 품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번역본: 개역개정
요셉이 아버지 얼굴에 엎드려 그 위에 울며 입을 맞추고
▸야곱이 죽자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 위에 엎드려 울며 입을 맞춘다.
야곱이 죽자 요셉이 아버지의 얼굴 위에 엎드려 울며 입을 맞춘다. 이 장면은 인간의 가장 솔직한 슬픔을 표현한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죽음 앞에서의 슬픔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슬픔 속에서도 소망을 품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의 아들들이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그 밭을 사서 자기 매장지로 소유한 것이더라
▸야곱이 가나안 막벨라 굴에 장사된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야곱이 죽은 후 형들이 요셉의 복수를 두려워한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세기 전체의 신학적 절정이자 결론이 되는 구절이다.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요셉의 마지막 말은 자신의 죽음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것이다.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세기는 요셉의 죽음과 입관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