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 것이며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하나님의 우주적 스케일이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하나님의 우주적 스케일이다. 인간이 짓는 성전이 이 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 이것은 성전주의(성전이 구원의 보증이라는 생각)에 대한 도전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 것이며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하나님의 우주적 스케일이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하나님의 우주적 스케일이다. 인간이 짓는 성전이 이 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 이것은 성전주의(성전이 구원의 보증이라는 생각)에 대한 도전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것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아보려니와
▸하나님이 돌아보시는 사람: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와 함께 기쁨으로 즐거워하라
▸예루살렘의 회복을 기뻐하라는 초청이다.
그들의 행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못 민족과 언어를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종말에 모든 민족과 언어가 모인다.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영원히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영원히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이 영원히 있을 것 같이'—65:17의 새 창조 약속의 반복.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육체가 내 앞에 나아와 경배하리라
▸새 창조에서의 예배의 회복이다.
그들이 나가서 내게 반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이사야서의 마지막 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