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7장

번역본: 개역개정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은 진지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서원은 반드시 지켜지거나 적절히 대속되어야 한다.

레위기 27장은 레위기의 마지막 장으로, 하나님께 드린 서원의 환산 방법과 십일조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다.

레위기 27장은 레위기의 마지막 장으로, 하나님께 드린 서원의 환산 방법과 십일조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다. 이 장은 레위기 26장의 복과 저주 선언 후에 추가된 것으로 보이며,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린 자발적 헌신(서원)을 어떻게 다룰지를 규정한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특별한 서원을 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법에 따라 그 값을 정할지니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람을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서원은 그 사람을 직접 바칠 수 없으므로 환산 가격을 내고 대신할 수 있었다.

3

네가 정한 값은 이십 세부터 육십 세까지는 성소의 세겔로 은 오십 세겔로 하되 남자이면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에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비용이 따른다.

사람의 환산 가격이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르게 책정된다.

8

그가 가난하여 그 값을 감당하지 못하면 그 서원된 자를 제사장 앞에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사람의 형편대로 제사장이 그 값을 정할지니라

핵심 메시지

하나님은 형편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그분께 헌신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다.

가난한 자를 위한 규정이다.

14

어떤 사람이 자기의 집을 여호와께 드리려고 거룩히 구별하면 제사장이 그것의 좋고 나쁨을 평가할지니 제사장의 평가대로 그 값이 서리라

핵심 메시지

물질적 자산도 하나님께 헌신될 수 있으며, 이는 청지기 원칙의 실천이다.

집을 하나님께 드리는 서원의 환산 방법이다.

28

그러나 어떤 사람이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는 것은 사람이든지 가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무르지도 못할 것이요 그것은 온전히 바쳐진 것이니 여호와께 가장 거룩하니라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된 것은 되돌릴 수 없으며, 이는 그리스도인의 하나님께 대한 완전한 헌신의 원형이다.

'온전히 바쳐진 것(헤렘)'은 특별히 하나님께 구별된 것으로 환산이나 무름(되사기)이 불가능하다.

30

땅의 십분의 일 곧 땅의 곡물이나 나무의 열매는 그것의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니라

핵심 메시지

십일조는 모든 소산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신앙 고백이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실천이다.

십일조(십분의 일)의 원칙이 선언된다.

32

모든 소와 양의 십일조는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 번째 것마다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 되리라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우리의 선별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성실하게 드려져야 한다.

가축의 십일조는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여 10번째 것을 취하는 방법으로 행해졌다.

34

이것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내리신 명령이니라

핵심 메시지

레위기의 모든 규정은 하나님의 계시로서, 하나님과 그 백성의 거룩한 관계를 위한 완전한 지침이다.

레위기의 마지막 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