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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훈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지혜와 어리석음을 구분하는 핵심이다.
훈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지혜와 어리석음을 구분하는 핵심이다. 징계를 싫어하는 자를 '짐승과 같다'고 표현하는 것은 인간성의 핵심이 배움과 교정의 능력에 있음을 강조한다. 인간만이 자신의 잘못에서 배울 수 있는 존재이며, 이 능력을 거부하는 것은 동물적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훈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지혜와 어리석음을 구분하는 핵심이다.
훈계를 받아들이는 태도가 지혜와 어리석음을 구분하는 핵심이다. 징계를 싫어하는 자를 '짐승과 같다'고 표현하는 것은 인간성의 핵심이 배움과 교정의 능력에 있음을 강조한다. 인간만이 자신의 잘못에서 배울 수 있는 존재이며, 이 능력을 거부하는 것은 동물적 수준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가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함의 핵심은 자기 행위가 항상 옳다고 여기는 자기 정당화이다.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진실과 거짓의 대조가 법정 맥락에서 제시된다.
마음의 근심은 사람을 낙심하게 하여도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말의 치료적 능력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