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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2편은 111편의 쌍으로, 111편이 하나님의 성품을 묘사한다면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을 묘사한다.
시편 112편은 111편의 쌍으로, 111편이 하나님의 성품을 묘사한다면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을 묘사한다. 복의 조건이 '여호와 경외'와 '계명을 즐거워함'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2편은 111편의 쌍으로, 111편이 하나님의 성품을 묘사한다면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을 묘사한다.
시편 112편은 111편의 쌍으로, 111편이 하나님의 성품을 묘사한다면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을 묘사한다. 복의 조건이 '여호와 경외'와 '계명을 즐거워함'이다.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고 의로운 이로다
▸의인에게 어둠 속에서 빛이 일어난다는 약속이다.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이 굳건하도다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는 나쁜 소식 앞에서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의인의 특징 중 하나가 가난한 자에게 나누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