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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바빌론 포로기 중 가장 감동적이고 슬픈 시편이다.
바빌론 포로기 중 가장 감동적이고 슬픈 시편이다. 고향을 잃은 자의 슬픔, 나그네의 탄식이 첫 구절부터 쏟아진다. '앉아서 울었다'는 애도의 자세이며, 시온을 '기억하는' 것은 잃어버린 집에 대한 그리움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바빌론 포로기 중 가장 감동적이고 슬픈 시편이다.
바빌론 포로기 중 가장 감동적이고 슬픈 시편이다. 고향을 잃은 자의 슬픔, 나그네의 탄식이 첫 구절부터 쏟아진다. '앉아서 울었다'는 애도의 자세이며, 시온을 '기억하는' 것은 잃어버린 집에 대한 그리움이다.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원수들이 시온의 노래를 부르라고 강요할 때, 포로들은 이방 땅에서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거부한다.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으면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예루살렘을 잊으면 오른손(하프 연주하는 손)이 재주를 잃겠다는 맹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