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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시편 28편은 도움이 없어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 드리는 탄원이다.
시편 28편은 도움이 없어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은' 절박한 상황에서 드리는 탄원이다. '나의 반석(추리)'은 하나님을 튼튼한 기초이자 피난처로 고백하는 호칭이다. '잠잠하시면(테헤라쉬)'—말씀하지 않으시면, 응답하지 않으시면—은 하나님의 침묵이 신자에게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 하나님과의 소통 단절은 영적 죽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