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시편 3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란을 피해 도망칠 때 지은 탄식 시편으로, 표제에 명시되어 있다.
시편 3편은 다윗이 아들 압살롬의 반란을 피해 도망칠 때 지은 탄식 시편으로, 표제에 명시되어 있다.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라는 탄식은 다윗의 실제 위기를 반영하지만, 동시에 신앙인이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는 기도의 모범을 보여준다. 탄식 시편은 성경이 모든 인간의 감정과 위기를 하나님 앞에 가져올 수 있음을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