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장

번역본: 개역개정

1

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은 온 세상을 향해 직접 말씀하시는 재판장이시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엘 엘로힘 야훼)'—세 이름이 결합된 강력한 선언. 해 돋는 곳부터 지는 곳까지—온 세상을 법정으로 소환한다.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향하여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형식적 종교 행위가 아닌 '내 하나님'이라는 진정한 관계이다.

시내산 계시 형식('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다')을 반복하며 이스라엘을 소환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은 우리의 제사가 필요 없으시다—온 세상이 그분의 것이기 때문이다. 제사는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제사를 필요로 하시지 않는 이유이다.

14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라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외형적 의식이 아닌 진심 어린 감사와 언약의 성실한 이행이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예배이다.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어려울 때 하나님을 부르는 진정한 의존이며, 그 응답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또 다른 것—환난 중에 하나님을 부르는 것.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핵심 메시지

진정한 예배는 감사와 올바른 삶이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며, 그때 하나님의 구원이 나타난다.

시편 50편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