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성전(하나님의 임재 처소)에서 직접 심판 명령이 내려진다.
성전(하나님의 임재 처소)에서 직접 심판 명령이 내려진다. 이 음성의 주체는 하나님 자신으로 이해된다.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는 명령은 16장 전체의 서두이다. 일곱 대접 재앙은 출애굽의 열 가지 재앙을 반영하지만 더 광범위하고 최종적이다. 이 재앙들은 일곱 나팔 재앙과 달리 회개의 결과보다는 완결적 심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