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14-15장은 로마 교회 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14-15장은 로마 교회 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믿음이 연약한 자'는 특정 음식이나 날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있는 사람들로, 주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해당된다. '받되'(προσλαμβάνεσθε)는 따뜻하게 환영하라, 공동체 안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미다.
번역본: 개역개정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14-15장은 로마 교회 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14-15장은 로마 교회 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의 갈등을 다룬다. '믿음이 연약한 자'는 특정 음식이나 날에 대한 양심의 가책이 있는 사람들로, 주로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해당된다. '받되'(προσλαμβάνεσθε)는 따뜻하게 환영하라, 공동체 안으로 받아들이라는 의미다.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강한 자(먹는 자)와 약한 자(먹지 않는 자) 양쪽 모두에게 명령이 주어진다.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형제를 비판하는 행위의 근본적 오류를 지적한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비판을 금지한 후, 적극적으로 형제에게 걸림돌을 놓지 말라고 권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논쟁의 핵심이 제시된다—하나님의 나라의 본질은 음식 규정이 아니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
▸14장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