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수행
성경의 기도(Prayer)와 불경의 수행(修行)을 비교합니다. 두 전통이 말하는 하늘과의 소통을 살펴봅니다.
기도와 명상의 시작
성경
σὺ δὲ ὅταν προσεύχῃ, εἴσελθε εἰς τὸ ταμεῖόν σου καὶ κλείσας τὴν θύραν σου πρόσευξαι τῷ πατρί σου τῷ ἐν τῷ κρυπτῷ· καὶ ὁ πατήρ σου ὁ βλέπων ἐν τῷ κρυπτῷ ἀποδώσει σοι.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불경
汝等當知,一切衆生,從無始來,生死相續,皆由不知常住真心性淨明體,用諸妄想
“너희는 마땅히 알라. 일체 중생이 시작 없는 때로부터 생사를 거듭하는 것은 모두 항상 머무르는 참 마음의 청정하고 밝은 본체를 알지 못하고 망상을 쓰기 때문이다.”
고요함과 침묵
성경
הַרְפּוּ וּדְעוּ כִּי־אָנֹכִי אֱלֹהִים אָרוּם בַּגּוֹיִם אָרוּם בָּאָרֶץ׃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불경
維摩默然
“유마가 묵연히 있었다.”
끊임없는 수행
성경
ἀδιαλείπτως προσεύχεσθε.
“쉬지 말고 기도하라.”
불경
我深敬汝等,不敢輕慢,所以者何,汝等皆行菩薩道,當得作佛
“나는 그대들을 깊이 공경하며 감히 가볍게 여기지 않노니, 그대들은 모두 보살의 도를 행하여 마땅히 부처를 이룰 것이기 때문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