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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言 夫為道者 如被幹草 火來須避 道人見欲 必當遠之
불언 부위도자 여피간초 화래수피 도인견욕 필당원지
▸도를 행하는 자는 마른 풀을 뒤집어쓴 것과 같아서, 불이 오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도를 행하는 자는 마른 풀을 뒤집어쓴 것과 같아서, 불이 오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도인은 욕망을 보면 반드시 멀리해야 합니다. 마른 풀에 불은 순식간에 번지듯, 도를 닦는 자에게 욕망은 그만큼 치명적입니다. 욕망을 보면 즉시 멀리하는 것이 수행의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