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을 앞두고 하나님이 재앙의 목적을 다시 천명하신다.
여덟 번째 재앙(메뚜기)을 앞두고 하나님이 재앙의 목적을 다시 천명하신다. 파라오의 완악함은 더 많은 하나님의 표징을 보이기 위한 목적에 봉사한다는 역설이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표징과 기사를 통해 세대에서 세대로 전달되는 것이 목적이다. 2절은 이를 명확히 한다—자녀에게 전달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