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아직 어두울 때'는 물리적 어둠이면서 동시에 막달라 마리아의 절망적 상태를 암시한다.
'아직 어두울 때'는 물리적 어둠이면서 동시에 막달라 마리아의 절망적 상태를 암시한다. 그러나 그녀는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무덤으로 갔다. 사랑이 두려움보다 강했다. '돌이 옮겨진 것'을 보고 그녀는 처음에 무덤이 훼손된 것으로 오해한다(2절). 부활이라는 생각은 아직 그녀의 마음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