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간음한 여인 이야기(7:53-8:11)는 일부 초기 사본에 없으나, 예수님의 성품과 일치하는 진정한 전승이다.
간음한 여인 이야기(7:53-8:11)는 일부 초기 사본에 없으나, 예수님의 성품과 일치하는 진정한 전승이다. 여인이 '음행 중에 잡혔다'는 표현은 현장에서 잡혔음을 의미하며, 이 경우 남자도 함께 잡혔어야 한다(레 20:10). 남자는 없고 여자만 끌려온 것은 이 상황이 이미 함정임을 보여 준다. 여인은 율법 논쟁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