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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편 128편은 127편에 이어 가정의 복을 주제로 하는 순례 시편이다.
시편 128편은 127편에 이어 가정의 복을 주제로 하는 순례 시편이다. 경건한 가정의 복을 묘사한다. 복의 조건은 '여호와 경외'와 '그의 길을 걷는 것'으로, 신앙과 삶의 일치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시편 128편은 127편에 이어 가정의 복을 주제로 하는 순례 시편이다.
시편 128편은 127편에 이어 가정의 복을 주제로 하는 순례 시편이다. 경건한 가정의 복을 묘사한다. 복의 조건은 '여호와 경외'와 '그의 길을 걷는 것'으로, 신앙과 삶의 일치이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자신의 노동의 열매를 먹는 것이 복이라는 선언이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아내를 결실한 포도나무로, 자식들을 어린 감람나무로 비유하는 것은 가정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자연의 언어로 표현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개인 가정의 복과 공동체(예루살렘)의 번영이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