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편은 사무엘하 22장과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하나님이 다윗을 모든 원수와 사울에게서 건지신 후 드린 감사 시편이다.
시편 18편은 사무엘하 22장과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하나님이 다윗을 모든 원수와 사울에게서 건지신 후 드린 감사 시편이다.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에르하메하 야훼)'에서 '사랑하다(라함)'는 히브리어에서 흔히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사용하는 강렬한 사랑의 동사인데, 여기서 다윗이 하나님을 향해 사용한다. 이는 신자가 하나님에 대해 느끼는 깊은 감사와 헌신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