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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시편 30편은 성전 봉헌 시편으로 표제에 기록되어 있으며, 질병에서의 회복을 감사하는 시편이다.
시편 30편은 성전 봉헌 시편으로 표제에 기록되어 있으며, 질병에서의 회복을 감사하는 시편이다. '주를 높일 것은(아로미메하)'—높이다, 찬양하다—과 '끌어내사(달리타니)'—물에서 건져 올린다는 이미지—는 극적 구원에 대한 감사를 표현한다. 원수들이 자신의 고난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신 것 자체가 하나님의 승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