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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시편 31편은 개인 탄원 시편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며 5절('내 영혼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을 인용하신 시편이다.
시편 31편은 개인 탄원 시편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며 5절('내 영혼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을 인용하신 시편이다. '주께 피하오니(바흐 하시티)'는 이미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았다는 행위적 신앙 고백이다. '부끄럽게 하지 마소서'는 하나님을 신뢰한 것이 헛되지 않도록,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입증되기를 구하는 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