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편은 7편의 참회 시편 중 두 번째로, 죄 고백과 용서의 경험을 노래한다.
시편 32편은 7편의 참회 시편 중 두 번째로, 죄 고백과 용서의 경험을 노래한다. '복이 있도다(아쉬레이)'—시편 1:1과 동일한 표현—로 시작하며 용서받은 자의 복을 선언한다. 바울은 롬 4:6-8에서 이 구절을 인용하여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의 구약적 근거로 제시했다.
번역본: 개역개정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편은 7편의 참회 시편 중 두 번째로, 죄 고백과 용서의 경험을 노래한다.
시편 32편은 7편의 참회 시편 중 두 번째로, 죄 고백과 용서의 경험을 노래한다. '복이 있도다(아쉬레이)'—시편 1:1과 동일한 표현—로 시작하며 용서받은 자의 복을 선언한다. 바울은 롬 4:6-8에서 이 구절을 인용하여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의 구약적 근거로 제시했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죄를 고백하지 않고 숨길 때 경험하는 신체적·영적 고통을 묘사한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죄 고백과 즉각적 용서의 경험이 나타난다.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용서받은 후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참회 시편이 기쁨의 초청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