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시편 33편은 작자 미상의 찬양 시편으로, 창조와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을 노래한다.
시편 33편은 작자 미상의 찬양 시편으로, 창조와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을 노래한다. '의인'과 '정직한 자'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 자들이며, 이들에게 찬양은 의무가 아니라 '마땅한 것(나베)'이다. 찬양은 신자의 정체성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시편 33편은 작자 미상의 찬양 시편으로, 창조와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을 노래한다.
시편 33편은 작자 미상의 찬양 시편으로, 창조와 역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을 노래한다. '의인'과 '정직한 자'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 자들이며, 이들에게 찬양은 의무가 아니라 '마땅한 것(나베)'이다. 찬양은 신자의 정체성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을 그의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창조는 하나님의 '말씀(다바르)'과 '입 기운(루아흐 피우)'으로 이루어졌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이것이 복의 근원이다.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들을 살피시며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살피사
▸'살피시며(쇼케드)'—지켜보시다, 주목하시다—는 하나님의 눈이 특별히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향해 있음을 선언한다.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시편 33편의 결론이자 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