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나이다
▸민수기 10:35의 법궤가 행진할 때 드리는 기도를 반영하는 웅장한 서두이다.
민수기 10:35의 법궤가 행진할 때 드리는 기도를 반영하는 웅장한 서두이다. 하나님이 일어나심은 전쟁의 왕으로서 행동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원수들의 흩어짐과 도망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의 악의 패배를 묘사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나이다
▸민수기 10:35의 법궤가 행진할 때 드리는 기도를 반영하는 웅장한 서두이다.
민수기 10:35의 법궤가 행진할 때 드리는 기도를 반영하는 웅장한 서두이다. 하나님이 일어나심은 전쟁의 왕으로서 행동하시는 것을 의미한다. 원수들의 흩어짐과 도망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의 악의 패배를 묘사한다.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하늘을 타고 광야에 행하시는 이를 위하여 대로를 닦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이시니 그 앞에서 뛰놀지어다
▸하나님을 '하늘을 타고 광야에 행하시는 이'로 묘사한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웅장한 전쟁의 왕 이미지와 대조적으로 하나님은 가장 약한 자들, 고아와 과부의 보호자로 묘사된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의 이미지가 매우 아름답다.
하나님이여 주의 성소에서 위엄을 보이시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는도다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웅장한 시편의 마무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