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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성전이 파괴된 상황에서 드리는 공동체 탄식 시편이다.
성전이 파괴된 상황에서 드리는 공동체 탄식 시편이다. '어찌하여 영원히 버리시나이까'라는 절박한 질문은 하나님의 침묵과 부재처럼 느껴지는 상황에서의 신앙의 외침이다. '기르시는 양'이라는 표현은 언약 관계를 전제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성전이 파괴된 상황에서 드리는 공동체 탄식 시편이다.
성전이 파괴된 상황에서 드리는 공동체 탄식 시편이다. '어찌하여 영원히 버리시나이까'라는 절박한 질문은 하나님의 침묵과 부재처럼 느껴지는 상황에서의 신앙의 외침이다. '기르시는 양'이라는 표현은 언약 관계를 전제한다.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 중에서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탄식 중에 과거의 구원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전환점이다.
여호와여 원수가 주를 비방하였나이다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멸하였나이다
▸자신들의 고통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이 능멸당한 것을 호소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펴소서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주의 원통함을 펴소서'는 하나님이 자신의 명예를 회복하시기를 간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