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편은 개인적 하나님이 아닌 '우리 주여(아도네이누)'로 시작하여 공동체적 찬양의 성격을 가진다.
시편 8편은 개인적 하나님이 아닌 '우리 주여(아도네이누)'로 시작하여 공동체적 찬양의 성격을 가진다. '주의 이름이 아름다운지요(아디르 쉬메하)'는 하나님의 성품과 명성이 온 땅에 드러나는 것에 대한 경이로움의 표현이다. 땅에서 하늘로 시선을 돌리는 이 구절은 시편 8편 전체의 찬양의 이유를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