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바벨론 멸망(18장) 이후 하늘에서 '할렐루야' 찬양이 터진다.
바벨론 멸망(18장) 이후 하늘에서 '할렐루야' 찬양이 터진다. 신약에서 '할렐루야(ἁλληλουϊά)'가 등장하는 유일한 본문이 이곳이다(1, 3, 4, 6절에 4번). '할렐루야'는 히브리어로 '여호와를 찬양하라'이다.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다는 선언은 이 찬양의 근거이다. 하늘의 찬양은 18장에서 땅의 애가와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