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율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6:14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선언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6:14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선언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율법의 지배는 살아 있는 동안에만 유효하다는 원리를 제시한다. 이것은 로마법에서도 인정되는 원리로, 사망이 모든 법적 의무를 종결시킨다.
번역본: 개역개정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율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6:14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선언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6:14의 '율법 아래 있지 않다'는 선언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율법의 지배는 살아 있는 동안에만 유효하다는 원리를 제시한다. 이것은 로마법에서도 인정되는 원리로, 사망이 모든 법적 의무를 종결시킨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결혼 비유의 적용이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율법이 죄인가? 절대 아니다.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율법의 본질에 대한 바울의 결론이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인간 내면의 근본적 갈등이 묘사된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5절의 경험을 더 구체적으로 진술한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7장의 정점이자 절정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24절의 절규에 대한 답이 온다: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이 구원자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