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첫 번째 종의 노래(42:1-4)의 시작이다.
첫 번째 종의 노래(42:1-4)의 시작이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하나님이 종을 소개하신다.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하나님의 기쁨의 대상.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다'—성령의 부으심. 이것은 예수님의 세례 장면에서 직접 인용된다.
번역본: 개역개정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첫 번째 종의 노래(42:1-4)의 시작이다.
첫 번째 종의 노래(42:1-4)의 시작이다. '내가 붙드는 나의 종'—하나님이 종을 소개하신다.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하나님의 기쁨의 대상.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다'—성령의 부으심. 이것은 예수님의 세례 장면에서 직접 인용된다.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종의 사역 방식: 조용하고 겸손하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하나님의 종의 성품을 가장 아름답게 묘사한 구절이다.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종의 사명의 완성: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까지 쇠하거나 낙담하지 않는다.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종의 두 가지 사명이다.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종의 구체적인 사역: 눈먼 자를 보게 하고, 갇힌 자를 해방하고, 흑암에 있는 자를 빛으로 이끈다.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이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자기 선언: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내가 맹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며 그들이 알지 못하는 지름길로 그들을 걷게 하며 어두운 데를 그들 앞에서 광명으로 만들며 굽은 데를 곧게 하리라 내가 이 일들을 행하며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귀환하는 포로들을 직접 인도하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