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는 예수님이 체포를 피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나아가셨음을 강조한다.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는 예수님이 체포를 피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나아가셨음을 강조한다.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는 수동적 체포가 아니라 예수님의 주도적 자기 헌신이다. 이는 선한 목자가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10:11 '놓다' θίθημι)과 일치한다. 예수님의 체포는 강요가 아닌 자발적 순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