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혼인 잔치 비유에서 천국은 왕이 아들을 위해 베푼 잔치에 비유된다.
혼인 잔치 비유에서 천국은 왕이 아들을 위해 베푼 잔치에 비유된다. 왕은 하나님, 아들은 예수님, 잔치는 하나님 나라의 구원 잔치이다. 청함을 받은 자들(이스라엘 지도자들)이 거부하고, 대신 거리에서 초청된 자들(이방인과 죄인들)이 들어온다.
번역본: 개역개정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혼인 잔치 비유에서 천국은 왕이 아들을 위해 베푼 잔치에 비유된다.
혼인 잔치 비유에서 천국은 왕이 아들을 위해 베푼 잔치에 비유된다. 왕은 하나님, 아들은 예수님, 잔치는 하나님 나라의 구원 잔치이다. 청함을 받은 자들(이스라엘 지도자들)이 거부하고, 대신 거리에서 초청된 자들(이방인과 죄인들)이 들어온다.
그들이 돌보지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초청받은 자들이 거부하는 이유가 악의가 아닌 일상적 분주함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그러므로 사거리 길로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초청받은 자들의 거부로 왕은 '사거리 길(διεξόδους τῶν ὁδῶν)'로 사람들을 부르라고 명한다.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비유의 두 번째 반전이다.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비유의 결론이자 핵심 신학적 선언이다.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말의 올무로 잡으려는 세 가지 논쟁이 시작된다: 세금 문제(15-22절), 부활 문제(23-33절), 가장 큰 계명(34-40절).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예수님의 답변은 가장 유명한 정교 분리의 원칙이 되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을 부인하는 사두개인들에게 예수님은 두 가지 무지를 지적하신다: 성경을 모르는 것과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신명기 6:5(쉐마)를 인용한 첫 번째이자 가장 큰 계명이다.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레위기 19:18의 인용이다.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강령(κρέμαται)'은 '매달린다'는 의미로, 모든 율법과 선지자가 이 두 계명에 걸려 있다는 것이다.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예수님이 시편 110:1을 인용하시며 역으로 그리스도의 본질에 대해 질문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