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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하신 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좋으니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좋으니이다(토브)'—아름답다, 선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는 것 자체가 좋고 아름다운 일이다. 감사와 찬양이 의무가 아닌 기쁨임을 선언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지존하신 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좋으니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좋으니이다(토브)'—아름답다, 선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는 것 자체가 좋고 아름다운 일이다. 감사와 찬양이 의무가 아닌 기쁨임을 선언한다.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풀면서
▸하루 전체—아침과 밤—에 걸쳐 하나님을 찬양한다.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즐겁게 부르리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찬양의 이유이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시편 1편의 시냇가 나무 이미지와 유사하다.
그들은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하나님의 집에 심긴 의인들은 나이가 들어도 결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