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2장

번역본: 개역개정

1

지존하신 이여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이 좋으니이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은 의무가 아닌 아름다운 특권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안식일을 위한 노래로 표제에 기록된 시편이다. '좋으니이다(토브)'—아름답다, 선하다. 여호와께 감사하는 것 자체가 좋고 아름다운 일이다. 감사와 찬양이 의무가 아닌 기쁨임을 선언한다.

2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풀면서

핵심 메시지

아침의 인자하심과 밤의 성실하심으로 하루 전체를 하나님 찬양으로 채워야 한다.

하루 전체—아침과 밤—에 걸쳐 하나님을 찬양한다.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즐겁게 부르리이다

핵심 메시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묵상할 때 자연스러운 기쁨과 찬양이 흘러나온다.

하나님의 역사가 찬양의 이유이다.

12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

핵심 메시지

의인의 삶은 종려나무와 백향목처럼 하나님 안에서 지속적으로 번성한다.

시편 1편의 시냇가 나무 이미지와 유사하다.

14

그들은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니

핵심 메시지

하나님 안에 심긴 의인은 나이가 들어도 결실하며 생명력을 잃지 않는다.

하나님의 집에 심긴 의인들은 나이가 들어도 결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