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즉위 찬양 시편이다.
즉위 찬양 시편이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야훼 말라크)'—93편과 동일한 선언. 그의 통치 선포에 '땅'이 즐거워하고 '섬들'이 기뻐한다. 육지와 섬, 온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
▸즉위 찬양 시편이다.
즉위 찬양 시편이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야훼 말라크)'—93편과 동일한 선언. 그의 통치 선포에 '땅'이 즐거워하고 '섬들'이 기뻐한다. 육지와 섬, 온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한다.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하나님의 신비로운 임재—구름과 흑암—와 그의 도덕적 속성—의와 공평—의 결합이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들 위에 높이 들리셨나이다
▸시편 97편의 절정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그가 그의 성도들의 영혼을 보전하시며 악인들의 손에서 그들을 건지시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악을 미워해야 한다.